아들러 심리학.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미움받을 용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발상의 전환 아들러 심리학 기시미 이치로의 책 이 세권의 책으로 나는 아들러 심리학을 아주 살짝 알게 되었다.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프로이트와는 여러 지점에서 정반대에 서있는 아들러에 대해 알게 된 것도 재미있었다. 프로이트는 리비도(성적욕구)가 인간 성격 특성의 기초라고 했으나아들러는 열등감이야말로 리비도를 대체하는 성격 특성의 기초라 여겼고전쟁 후 프로이트는 '인간에게는 공격 욕구가 있다'라고 생각했으나아들러는 '인간은 친구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심리학의 핵심인 '공동체 감각'을 이끌어 냈다. 아들러는 자신이 프로이트의 제자로 잘못 알려지는 것을 극도로 꺼려서 제자가 아닌 동등한 지위의 연구자로 초빙되어 함께 연구를 했었다는 초대장을 항시 지니고 다녔다고 한다. 초창기에는 프로이트를 지지했으나 심리학에 있어서 두 사람의 견.. 더보기